| 1 | 위생교육 | • 손 씻기 위생: 배변 후, 아동 배설물 처리 후, 음식 조리·수유 전, 쓰레기 처리 후 반드시 실시하기. 비누와 깨끗한 물로 20초 이상 문질러 씻기• 물·음식 위생: 끓인 물·안전한 물 사용하기. 식기·영아컵은 세척 후 건조 보관하기 |
| 2 | 위생실천 및 생활환경 개선 | • 생활공간 청결: 아동 놀이·식사 공간의 동물·해충 배설물·먼지 제거함. 파리 차단 위해 덮개·그물 사용• 화장실·배변: 개방 배변 금지함. 배변 후 즉시 손 씻기• 음용수 저장: 뚜껑 있는 용기에 보관. 전용 국자 사용하기 |
| 3 | 합병증 없는 급성 중증 영양실조 관리 | • 영양결핍 선별방법: 6∼59개월 아동 상완위둘레 측정. <115 mm=중증 급성 영양결핍, 115≤125 mm=중등도 급성 영양결핍으로 분류• 보건소와의 연계방법: 상완위둘레<115 mm 또는 양측부종·식욕저하 시 외래치료 연계하여 치료용조제식 처방 및 주 1회 추적. 115≤125 mm는 중등도 관리로 연계할 것. 고열·지속 구토, 기면·경련, 양측부종, 식욕테스트 실패 시 즉시 의료기관 의뢰해야 할 것• 영양실조 아동 가정에서의 관리: 치료용조제식은 물·우유와 혼합하지 않고 제조. 물은 별도로 충분히 제공됨 |
| 4 | 아픈 아동 관리 | • 설사 질환 관리원칙: (1) 추가 수분 제공(깨끗한 물, 모유), (2) 아연 보충(2∼59개월 대상), (3) 먹이기 지속(모유 포함), (4) 재내원 기준 숙지• 탈수 위험 징후: 눈 함몰, 심한 갈증·음료 불가, 무기력·의식저하, 혈성 설사 등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시설로 의뢰해야 함• 회복기 관리: 회복 후 약 2주간 평소보다 더 자주·조금 더 많이 먹일 것 |
| 5 | 영양실조의 위험 신호인식 | • 상완위둘레(MUAC) 색띠 이해: 빨강=중증 급성 영양결핍, 노랑=위험·주의, 초록=정상으로 구분함. 빨강일 경우 즉시 치료 연계함• 영양결핍 경고 징후 이해: 체중 정체·감소, 양측 발부종, 심한 마름, 식욕저하, 지속적 설사·발열, 무기력·의식 저하는 영양결핍의 위험 신호로 인식해야 함• 가정에서의 영양실조 선별법: 보호자가 정기적으로 상완위둘레 측정할 수 있음. 빨강·노랑일 경우 즉시 보건시설로 의뢰함 |
| 6 | 완전 모유수유 권장 | • 초기 수유 방법: 출생 1시간 이내 첫 젖 물림• 완전 모유수유의 중요성: 생후 6개월까지 물·차 포함 다른 액체 전혀 주지 않고 완전 모유수유 실시• 지속 수유의 중요성: 6개월 이후 보충식과 병행하며 2세 이상까지 모유수유 지속• 수유 방법: 자녀 요구에 따라 낮밤 수유함. 올바른 자세와 유착법 지도 |
| 7 | 임산부 및 수유부의 영양교육 | • 식사 관리: 균형 잡힌 식사와 하루 한 끼 추가 섭취로 에너지·단백질 요구량 충족,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병행• 영양 보충: 임신 중 철분(30∼60 mg)과 엽산(400 μg) 매일 복용, 부작용 시 주 1회 간헐 복용 가능• 정기 관리: 정기적인 산전관리 참여, 필요 시 구충제·칼슘 등 보충은 지역 보건소의 지침에 따를 것• 금기 사항: 술과 담배는 철저히 금지 |
| 8 | 6-8개월 영유아의 이유식 교육 | • 시작 시기: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 시작함(모유 계속 병행)• 빈도·양: 하루 2∼3회 제공+모유수유 병행함. 2∼3큰술부터 시작하여 ½컵(약 125 mL)까지 점진적으로 증량함• 농도 조절: 너무 묽지 않게 조리하여 스푼에서 흐르지 않을 정도의 농도로 제공함• 식단 구성: 매 끼니에 곡물, 콩·씨앗류, 채소·과일, 동물성 식품(계란·고기·생선·우유 등)을 다양하게 포함함• 위생 및 반응적 먹이기(responsive feeding): 전용 그릇 사용함. 강요하지 않고 격려하며 자녀의 신호에 반응하여 먹임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