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1차 (2012) | EDCF는 아시아개발은행(ADB) 제도를 기반으로 환경 세이프가드를 구축했으며, KOICA도 2012년부터 파일럿 형식으로 기후변화 주류화를 시도하고 있다. 이러한 가이드라인들은 전체 시행기관들에게 적용 확산되기 위한 시범 시행측면에서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다. |
| 제2차 (2017) | 모든 유무상 원조에서 환경문제와 기후변화 이슈를 주류화하기 위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. EDCF와 KOICA 모두 환경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비교적 구체적인 지침을 개발했으며, EDCF는 세계은행 및 아시아개발은행 기준을 참고하여 세이프가드 정책을 마련하였다. |
| 제3차 (2024) | 한국은 사업 설계 및 시행에 있어서 기후에 대한 고려사항을 체계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수단을 다각화했다. 무상지원과 관련하여 KOICA는 환경 및 사회적 위험 선별, 환경 및 사회 영향 평가, 잠재적 위험 사업에 대한 환경 및 사회적 관리계획 수립 등에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기 위한 환경, 사회적 보호 조치를 마련했다. 그러나 다른 시행기관이 실제로 어떠한 절차와 보호 조치를 운영하고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. |